Product tip

    • 정확하게 말해서 피부란 무엇입니까?


      피부는 우리 몸을 둘러싸고 있는 가장 큰 신체 기관입니다. 피부는 외부 세계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줌과 동시에, 외부와 우리 몸을 연결시켜주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인간 피부의 표면적은 대략 1.7미터이며,2, 총 무게가 3kg정도 됩니다.

      피부는 크게 두 가지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진피층은 피부 깊숙한 곳에 존재하는 층입니다. 진피층의 두께는 1-2mm 정도입니다. 진피층은 표피층에 영양을 공급해주고, 신경 체계를 포함하고 있어 인지 능력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진피층의 세포들은 콜라겐과 탄력 섬유를 생성해 내는데, 이 성분들은 외부자극에 대한 저항력과, 피부 탄력, 유연성 등을 제공해 줍니다.
      표피층은 피부 바깥에 존재하는 층으로 계속해서 재생되는 층입니다. 표피층은 우리 피부의 상태를 잘 보여줍니다. 표피층의 평균 두께는 0.2mm정도 입니다. 표피층의 주요 역할은 죽은 세포들로 이루어 진 각질 층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이 각질층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 메이크업을 지우지 않으면 정말로 피부에 큰 변화가 일어납니까?


      물론입니다. 하루 정도 메이크업을 지우지 않고 잠자리에 들었다고 해서 하늘이 무너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를 닦는 것이 치아 건강에 유익한 것처럼 메이크업을 잘 지워주면 피부에 유익한 영향을 끼칩니다. 저녁에 메이크업을 제거하는 것은 피부에서 메이크업을 지우는 일일 뿐만 아니라, 낮 동안 피부에 쌓였던 오염 요소나 먼지, 그리고 불순물들을 씻어내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는 마치 가면을 벗고, 깨끗한 가면을 새로 쓰는 것과 같은 일입니다. 메이크업을 지우며, 스트레스도 사라지고, 피부의 피로 또한 덜해집니다. 어떤 경우든, 아침 저녁에 메이크업을 지우지 않고 화장품을 바르지 않도록 하십시오. 만약 메이크업 위에 화장품을 바르면 제대로 된 효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이미 피부 위에 먼지와 불순물이 쌓여 있어 화장품에 포함되어 있는 활성성분이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메이크업을 잘 안지우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의 피부는 서서히 ‘더러워’지기 시작합니다. 피부 톤은 칙칙해지고, 기미가 생겨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하루에 두 번씩 규칙적으로 세안을 하는 것 만으로도 칙칙한 피부 톤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 저는 물을 사용해 세안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랑콤이 추천하는 클렌징 방식은 무엇입니까?


      폼 클렌징을 좋아하신다면, 클렌저에 물을 묻혀 손바닥에서 거품을 낸 후 얼굴에 발라줍니다. 그러면, 나중에 씻어내기도 더 편합니다.
      퓨어 포커스 젤은 지성피부를 위한 폼 클렌징입니다. 강력한 딥 클렌징 능력을 지녔기 때문에 피부를 깨끗이 씻어주고, 깨끗함을 유지시켜 줍니다.
      젤 클라르떼는 중성피부 용 제품으로 씻어내는 타입의 포밍 젤입니다. 메이크업을 효과적으로 지워주어 빛나는 피부를 완성해 줍니다.
      건성 피부를 위한 무쓰 꽁포르는 부드럽게 피부를 감싸면서 민감한 피부를 깨끗하게 씻어주는 제품입니다.

    • 저는 클렌징 밀크의 느낌을 좋아합니다. 랑콤이 추천하는 클렌징 방식은 무엇입니까?


      화장솜에 클렌징 밀크를 묻혀서 사용하는 방법도 물론 좋지만 손을 이용하신다면 더 기분 좋은 느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손으로 세안하는 방법이 더 부드럽기도 하고, 더 효과적으로 메이크업이 제거되기도 합니다. 클렌징 밀크를 두 번 정도 펌핑해 손에 덜어냅니다. 손을 비벼서 적당한 온도로 데워줍니다. 얼굴에 바른 후 꼼꼼히 마사지하여 피부에 존재하는 불순물을 제거해 주세요. 토너를 충분히 묻힌 화장 솜으로 클렌징 밀크를 닦아 줍니다.

      갈라떼 클라르떼(중성 피부용): 풍부한 느낌을 지닌 클렌징 밀크로 페이스 메이크업 뿐 아니라 아이 메이크업도 부드럽게 제거해 줍니다.
      갈라떼 꽁포르(건성 피부용): 이 친절한 밀크는 섬세하게 메이크업을 제거해 줍니다.

    • 눈 가만을 위한 메이크업 리무버를 따로 사용해야 합니까?


      네.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는 항상 따로 사용해야 합니다. 페이스 메이크업을 지우기 위해 사용되는 클렌징 밀크나 젤, 그리고 다른 타입 클렌저들은 눈가에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거나, 눈가에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토너는 필수적인 제품입니까?


      네. 오늘날의 토너는 단순히 메이크업 잔여물을 제거해 주는 역할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트리트먼트 기능까지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더불어 토너는 피부를 정돈시켜 다음 단계에 사용되는 스킨케어 제품들이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퓨어 포커스: 지성 피부를 위한 부드러운 토너.
      토닉 끌라르떼: 중복합성 피부를 위한 부드러운 토너
      토닉 꽁포르: 건성 피부를 위한 부드러운 토너.

    • 아침에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어도 메이크업 클렌저를 사용해야 할까요?

      네. 메이크업 리무버는 단순히 메이크업 만을 제거하는 제품이 아니라, 피부를 깨끗이 세정해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 아침에도 클렌저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아침에는 꼭 지워야 할 메이크업 성분이 있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전날 밤에 메이크업을 꼼꼼히 치웠다고 할 지라도, 피지 등의 분비물이 밤 사이에 피부에 쌓이기 때문에 클렌저를 사용해야 합니다.

    • 클렌징 밀크를 씻어내야 하나요?


      네.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해서 씻어내야 합니다. 토너를 사용해 씻어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입니다.

    • 모든 피부 타입에 수분이 필수적인 요소입니까?


      네. 우리 몸의 70%는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의 몸에서 수분은 매우 필수적이고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는 피부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의 피부는 자연적으로 수분을 공급받습니다. 이상적인 상황에서는, 이러한 자연적인 수분 공급 만으로도 충분하지만 바람이 불거나, 매연또는 공장에서 배출되는 스모그에 노출되거나, 자외선, 열기, 추위, 그리고 더러운 공기 등에 노출되는 상황에서는 자연적인 수분 공급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일상 생활을 해 나가면서 필연적으로 피부에 공급되는 수분의 양은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피부는 물을 필요로 합니다. 다시 말해서,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는 더 당기고, 피부 톤은 칙칙해지며, 주름이 생겨납니다. 바로 이 때문에 수분 크림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때문에 피부에 매일 적당량의 수분 크림을 발라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은 당연한 일 일뿐 아니라 또한:

      - 피부를 더 매끄럽게 만들어줍니다: 수분이 충분히 공급된 피부는 건강하게 빛납니다.
      - 그리고, 더 젊어 보입니다: 수분이 충분히 공급된 피부는 더 건강해지고 외부에 대한 저항력도 높아집니다. 시간이 지나도 피부 상태가 유지됩니다.

    • 모이스저라이저도 피부 타입에 맞춰서 사용해야 하나요?


      목이 마를 때, 항상 친구와 같은 음료를 마시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그런 것처럼, 수분 공급의 경우에는 세트 상품을 구매하기 보다는 여러분의 피부에 적합한 제품을 하나씩 골라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의 취향과 피부 타입에 따라 적합한 제품을 선택해야합니다.

    • 하루 종일 스트레스를 받았거나 밤에 제대로 수면을 취하지 못한 경우 피부가 칙칙해 보이고 더 당기기도 합니다. 어떤 제품을 발라도 민감함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데, 왜 그런 것입니까?


      온도의 변화, 오염, 건조함, 혹은 심리학적 요소 (수면 부족, 불안, 피로, 스트레스)등과 같은 외부 요소들은 피부 건강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로 인해 피부가 더 당기고, 불편해지며, 때로는 홍조를 띠기도 합니다. 이러한 반응은 피부의 신경계가 과다하게 흥분되어서 발생하는 것으로, 이 때에는 피부를 진정시켜주어야 합니다.

    •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수분 크림을 먼저 발라주어야 합니까?


      네. 파운데이션의 기능이 점점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가끔 수분 크림 바르는 것을 잊는다고 해도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크림은 피부 깊숙한 곳까지 수분을 전달하기 때문에 피부에는 수분크림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매일 수분크림과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을 사용함으로써 여러분은 가장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에 크림을 바르고 크림이 충분히 스며들 수 있도록 몇 분 동안 그대로 놓아 두십시오.

    • 미네랄 워터를 뿌릴 때 피부에 수분이 공급될까요?


      아니요. 미스트를 뿌리면 피부 표면에 산뜻한 기분이 드는데 이는 밖이 더울 때 기분을 좀 더 상쾌하게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수분 크림만이 몇 시간 동안 지속되는 수분 공급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 메이크업 리무버가 눈에 해로울 수 있습니까?


      그와 반대입니다. 하지만, 꼭 적절한 제품을 선택해야만 합니다.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의 경우, 2개의 층으로 이루어진 제품인 비파씰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눈매가 심하게 피로한 경우, 산뜻한 로션 제품인 에파씰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 얼굴에 사용하는 제품과 같은 라인의 아이 크림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이론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얼굴에 사용하고 계시는 스킨 케어 제품들이 여러분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 주고, 취향에 맞는다면, 같은 라인의 아이 제품도 여러분께 적합할 것입니다.

    • 눈 가에는 특별한 트리트먼트가 필요합니까?


      네. 여러분의 눈 가를 바라보십시오. 무엇을 보실 수 있습니까? 눈가 피부는 얇은 종이처럼 매우 섬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가 피부를 어떻게 관리할지를 배워야 합니다. 눈가 피부는 얼굴 피부보다 5-10배 정도 얇습니다. 또한 눈가 피부에 존재하는 혈관과 림프관도 더 얇고, 숫자도 적기 때문에 수분도 풍부하게 공급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눈가를 문지르거나, 웃거나, 울면서 눈가 피부에 많은 자극을 가합니다.

      즉, 눈가 피부가 더 섬세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눈가 피부에 더 많은 자극을 가하고 있기도 한 것입니다. 그 결과, 눈 가에 노화의 징후가 가장 먼저 나타납니다. 깊은 주름이나 미세 주름이 나타날 뿐 아니라, 눈가가 붓거나 다크 서클이 생겨납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눈 가에는 특별한 케어가 필요합니다.

    • 얼굴 피부에는 매우 잘 맞는 제품을 눈 가에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아니요. 페이셜 크림은 보통 강력한 활성성분들을 포함하고 있어서 눈 가에 자극을 줍니다. 눈 가 전용 크림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페이셜 크림과 아이크림을 사용할 경우, 어떤 제품을 먼저 사용해야 합니까?


      두 가지 제품을 완전히 중첩해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보통은 아이크림을 먼저 사용합니다.

    • 다크서클이 생겨나는 원인은 무엇입니까?


      다크 서클이 생겨나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눈가 피부의 미세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둔화되었기 때문입니다. 미세 폐기물을 이동시켜 주는 혈액이 모세 혈관 내에 정체되어 있어, 검푸른 색이 눈 밑에 비쳐 보이는 것입니다.
      2.눈가 피부는 얼굴 피부보다 더 얇고 투명합니다. 그 때문에 미세 혈류가 더 비쳐 보이고, 검푸른 빛이 더 잘 보이는 것입니다.
      3.몇몇 사람들의 경우 눈 밑에 진한 갈색 다크 서클이 생성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눈 밑에 멜라인이 과도하게 생성됐기 때문입니다.

    • 저는 지성피부인데 가끔 뾰루지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성 피부라고 전혀 해결방안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피부의 유분 기를 조절하고 피부 결점을 완화를 돕기 위해 랑콤의 퓨어 포커스 라인이 있습니다.

    • 데이크림을 매일 바르면, 지성피부의 경우에는 더 번들거리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번들거림을 방지하는데 효과적인 플루이드 타입 수분 크림도 존재합니다. 플루이드의 경우 가볍고, 산뜻하며, 유분기가 전혀 없습니다.

    • 모든 피부에서 같은 시기에 노화가 시작됩니까? 그리고 같은 속도로 노화가 진행됩니까?


      랑콤의 과학자들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대답은 명확하게 ‘아니오’였습니다. 노화 과정은 두 가지 다른 요소가 작용해 발생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도 존재합니다. 이는 우리 유전자에 포함되어어 있는 과정으로,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반면에, 본인의 행동에 의해 진행되는 노화 과정도 있습니다. 근래 화장품 업계에서 이러한 노화 과정을 늦출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노화 현상은 우리의 생활 습관과 환경에 의해 유발됩니다. 그러므로, 피부를 꾸준히 관리해주고, 피부를 태양빛에 과다하게 노출시키지 않으면 피부의 젊음을 상대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알고 계셨습니까? 태양빛이나 오염으로부터 보호받는 귀 뒤쪽의 피부는 얼굴 피부보다 10년이나 젊어 보입니다. 바로 이것이, 매일 아침 피부를 강력하게 보호해주는 크림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하루 종일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는 기적적인 방법이 존재합니까?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메이크업을 한 후, 매끄러운 마무리를 위해 파우더를 가볍게 발라주세요.. 패션 쇼 도중에 모델의 메이크업 위에 토닉 두쉐르를 뿌려주면 뛰어난 지속력으로 멋진 메이크업을 유지시킵니다.

    • 제 코는 상대적으로 넓고 긴 편입니다. 이런 결점을 어떻게 가릴 수 있을까요?


      메이크업에 관련해 꼭 알아야 할 4가지 팁이 있습니다:

      1: 어두운 컬러는 좀 더 작아 보이는 효과를 냅니다. 그러므로 작게 보이고 싶은 부분에는 한 단계 어두운 컬러를 사용해 주세요.
      2: 반면, 밝은 컬러는 좀 더 커 보이는 효과를 냅니다.
      3: 매트한 컬러는 좀 더 평평해 보이는 효과를 냅니다. (일본의 전통적인 메이크업 방식을 떠올려 보세요..)
      4: 빛나는 컬러는 볼륨을 더해줍니다.

      질문과 같은 경우, 매트하고 한 단계 어두운 컬러를 코 끝에 발라주고, 좀 더 밝고 약간 빛나는 컬러를 콧등에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콧방울에는 어둡고 매트한 컬러를 발라줍니다. 이것만 알면 충분합니다!

    • 저는 피로와 상관없이 늘 다크서클이 있습니다. 다크서클을 어떻게가릴 수 있을까요?


      다크서클을 위한 컨실러를 발라줍니다. 다크서클을 완화하는 비결은 피부 톤보다 한 톤 밝은 컬러의 컨실러를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 컨실러를 어떻게 발라야 할까요?


      소량을 손끝에 덜어 필요한 곳에 가볍게 두드린 후 펴 발라줍니다.

    • 어떤 마스카라를 사용해야 할까요?


      각각의 마스카라는 특징적인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원하는 효과를 지닌 마스카라를 선택해 제품 사용법을 읽고 사용합니다. 아니면, 온라인으로 가장 적합한 마스카라 진단 프로그램을 이용해도 좋습니다.

    • 입술 선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흠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뉴트릭스 레브르나 압솔뤼 레브르 프레셔스 셀처럼 입술 선을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립 트리트먼트 제품을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크레용 컨투어 드 레브르 립 펜슬과 밝은 립스틱 컬러를 사용하는 것도 추천할 만 한 방법입니다.

    • 제 피부는 심한 지성입니다. 늘 번들거리고 피부 톤도 고르지 못하며 종종 뾰루지가 나곤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목표: 번들거림을 없애고 피부 결점을 감추는 것

      - 마끼마뜨 울트라 나뚜렐처럼 지성피부를 위해 출시된 완벽한 커버력을 지닌 파운데이션을 사용합니다. 이 제품은 피부의 번들거림을 방지하면서 피부 톤을 균일하게 연출해 줍니다.
      - 파운데이션을 소량 덜어서 사용한 후, 토너를 그 위에 뿌려줍니다. 이는 산뜻한 기분을 주면서, 메이크업을 고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 마뜨 피니시 파우더를 사용합니다. 이 파우더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매트하면서 벨벳처럼 부드러운 피부를 완성해 줍니다.
      - 블러시의 경우, 크림 텍스처 보다는 파우더 타입 블러쉬를 사용합니다. 파우더 타입의 경우 더 가볍고, 피부 결점을 더 감춰줍니다.
      퓨어 포커스 티존을 티 존 부위(이마, 코, 턱)에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스킨케어 제품은 메이크업 전, 후에 다 사용할 수 있으며, 아침에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 사용할 수도 있고, 수정화장 시에 번들거림을 없애기 위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파운데이션이 “지워진 것”같은 상태를 어떻게 방지할 수 있을까요?


      보통 문제가 되는 것을 컬러입니다. 파운데이션을 고를 때, 가능한 한 본연의 피부 톤과 가장 일치하는 컬러를 고르십시오. 먼저 손이 아니라, 목에 파운데이션을 발라보는 것이 좋습니다. 계절도 중요하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한 겨울에 사용하는 파운데이션과 여름에 태닝 한 후 사용하는 파운데이션은 결코 동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메이크업이 블랙헤드를 만들어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랑콤의 파운데이션은 논코메도제닉 성분들만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심도 있는 테스트를 거친 이 제품들은 매우 중요하고 어려운 기준을 통과했습니다.

    • 제 피부는 매우 민감합니다. 스크럽 제품을 사용해도 될까요?


      네. 하지만 과도하게 사용하지는 마세요. 일주일에 한번, 혹은 2주일에 한번 정도면 충분합니다. 벨벳처럼 부드럽고 순한 스크럽을 사용하세요.

    • 왜 셀프 태닝 제품을 바르기 전에 바디 스크럽을 사용해야 합니까?


      셀프 태닝 제품은 피부의 가장 바깥 층에만 작용합니다. 죽은 각질 세포가 많을수록, 컬러가 더 약해집니다. 스크럽을 사용하면 피부는 더 매끄러워지고 깨끗해져서, 태닝 효과가 더 좋습니다.

    • 야외 태양빛 아래에서 시간을 보내기 전에 스크럽을 사용해야 합니까?


      네. 피부가 더 매끄러워질수록, 태닝이 더 잘됩니다. 완벽한 태닝을 위해 피부 타입에 적합한 선블록 제품을 바르는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 1년 내내 같은 수분 제품을 사용해도 괜찮습니까?


      예. 정말 잘 맞는 제품이라면 괜찮습니다. 하지만 만약 피부에 조금이라도 불편함이 느껴지면 바꾸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겨울에는 좀 더 영양을 공급해 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클렌징 밀크보다는, 크림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바디용 수분 제품을 사용하기 가장 좋은 때는 언제입니까?


      보통 샤워 직후나, 목욕 직후 몸에 물기가 가시기 전에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 수분 제품을 바르고 바로 옷을 입을 수 있습니까?


      바르는 즉시 스며드는 제품을 사용한다면 물론 가능합니다. 심지어는 바디 수분 제품을 바르고 바로 바지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 SPF는 무엇입니까?


      SPF는 피부를 태양빛으로부터 얼마나 효과적으로 보호하는지를 수치화 한 것입니다.
      선 스크린 제품은 물이나, 모래, 땀 등에 점차 지워집니다. 이와 더불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효과도 떨어집니다. 피부를 계속해서 태양빛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선 한 시간에 한 번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두 시간에 한번씩 선 스크린을 다시 발라주어야만 합니다.

    • UV 지수는 무엇입니까?


      UV 지수는 자외선의 강도를 보여주는 일반적인 기준으로 주로 정오와 낮에 피부에 가해지는 위험도를 잘 알려줍니다. UV 지수가 달라지게 만드는 요소는 지리학적 위치 (경도와 위도), 날짜, 구름 량, 그리고 오존층의 두께입니다.
      UV지수는 1990년대 초반, 캐나타의 한 팀이 만들어냈습니다. 현재는 태양빛에 노출됨으로써 발생하는 위험을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써 WHO의 가이드라인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몇몇 국가 기관들은 다양한 UV 수준의 수량을 측정하기 위해 약간 다른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UV 지수: 위험도
      1-2: 낮음
      3-4: 중간
      5-6: 위험
      7-8: 가장 위험
      9 +: 극심함

    • 언제가 정오인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평평한 땅에 막대기를 땅에 수직으로 세워 주십시오. 그림자 길이가 가장 짧을 때가 정오입니다.

    • SPF 성분이 포함된 데이크림을 바르고 야외 활동을 해도 괜찮습니까?


      아닙니다. 선 스크린은 한 시간에 한 번은 아니더라도, 늦어도 두 시간에 한번은 다시 발라줘야 합니다. 데이크림의 경우는 하루에 한 번 밖에 바를 수 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선크림의 대체품이 될 수 없습니다.

    • 타사 제품과 랑콤 제품에 포함된 SPF 성분 사이에 차이가 있습니까?


      SPF는 브랜드에 관계 없이 선 스크린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피부를 태양빛으로 보호해주는 지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랑콤은 기존의 선스크린에 안티 UVA 와 안티 UVB(멕소릴 SX + 멕소릴 XL)를 함유하고 있어 조기 노화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줍니다.

    • 임신한 여성은 햇빛을 많이 쬐면 안됩니까?


      임신을 하거나, 호르몬의 변화가 발생할 경우 (예를 들어, 생리 중) 여성의 피부는 더 민감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다크 스팟의 생성을 막기 위해서는 최대한 태양빛에 노출되는 일을 줄여야 합니다. 저희는 SPF 50이나 SPF 60 정도로 높은 수준의 차단력을 가진 제품을 사용하기를 권장합니다. 한 시간에 한번은 아니더라도, 두 시간에 한번은 덧발라주시기 바랍니다.

    • 피부가 햇빛에 그을리는 과정은 어떻게 발생합니까?


      피부에는 원래 태양빛을 막는 방어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양빛에 노출되면, 피부는 색소(멜라닌) 를 생성해 냅니다. 갈색 색소가 생성되는 경우, 보호막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까무잡잡한 피부에서 이런 현상이 더 잘 나타납니다. 하지만, 갈색 색소가 생성되지 않고 붉은 색소가 생성되는 경우, 보호 능력이 떨어집니다. 이는 하얀 피부에서 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피부 타입의 경우, 태양 빛의 "방어막"을 생성하는 데 어느 정도는 시간이 걸립니다. 바로 이 때문에, 연휴 때 야외에 나가기 전에 피부에 미리 선 스크린을 발라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미 햇빛에 탔다고 해도 자외선이 차단되지는 않습니다. 특히 UVA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이미 햇빛에 많이 탔을 경우에도 꼭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주어야 합니다.

    • 늘 사용하는 데이 크림 위에 선 스크린을 발라도 됩니까?


      물론 입니다. 피부의 특정 니즈에 따라, 선 스크린을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여러분이 즐기는 스킨 케어 제품 위에 발라주어도 됩니다.

    • 제품에 "방수성, 혹은 워터프루프"라고 써 있는 경우, 지속력이 더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합니까?


      이러한 문구는 이 제품의 자외선 차단 능력이 물 속에서도 계속 효과적으로 유지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손으로 문지르거나 높은 수압에 노출되는 경우,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매 번 수영할 때마다, 선 스크린을 주기적으로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 셀프 태닝 제품은 피부에 좋습니까?


      네. 이러한 제품은 태양빛에 피부를 과도하게 노출시키지 않고도 피부를 완벽하게 태닝 시켜줍니다. 피부의 조기 노화를 야기하는 태양빛에 과도하게 노출시키지 않고도 금색으로 그을린 피부를 1년 내내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이상적인 제품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품은 피부에 색을 더하는 역할만 하며, UV 차단능력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야외 활동 전에 선 스크린을 꼭 발라줘야 합니다.